이제는 말할 수 있다
맨토커 들이 밝히는 맨톡 가입 경위
<난 이렇게 맨톡에 들어왔어요>

각자 맨톡에 들어오게 된 사연이 다양하지요?
맨톡이라는 이 공간에 어떻게 합류하게 되었는지
각자 기억나는대로 댓글로 적어 주시길 바랍니다.

창립멤버가 어느 분이었더라?
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조 코 치 올림
좋아요 ·  ·  · 일요일 오전 12:23
  • 강신일, Sungok Lim, 송민정 외 19명이 좋아합니다.
  • 오종민 전 우선 밀양에 계신 형님의 추천으로 조우성 선생님을 먼저 알게 되었고 선생님과 페친을 맺은 후 책건문을 알게 되어 가입 후 책에 관심을 가지고 그때부터 책을 좋아하게 되었으며 선생님이 활동하시는 것들에 관심을 가지던중 직장인 자기계발 모임인 맨톡을 알게 되어 가입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
  • 조우성 저를 다양하게 불러 주시는데,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건 오경사님이 처음이고 유일합니다^^
  • 김동영 전 상하이 유, 유영진 매니저님 초대로 합류했습죠ㅎㅎ 형 항상 완전 감사하고 있음돠~~
  • 오종민 조우성 선생님 제가 배우는게 너무 많아 선생님이라 칭하는데 혹시 변호사님을 더 좋아하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
  • 조우성 선생님은 아주 황송하죠. 맨톡에선 '코치'라 불러주심 됩니다. Call me coach! ^^
  • 조우성 음, 동영군을 델꾸 온 것이 유영진 다이야였구먼. 이제 슬슬 라인들이 나오는군요. 이거 나중에 인포그래픽으로 정리해야겠습니다.
  • 오종민 조우성 코치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 그래도 항상 제 맘속엔 스승이십니다 ㅎㅎ
  • 조우성 감사할 따름입니다.
  • 김경아 꼭 현재 사람 아니어도 되죠? ^^ 전 한비자라는 이름을 SNS에서 말하는 분이 변호사님이여서 자주 공유하다보니 ^^ 어쩌다 되어 있더라구요 제가 가입했을수도 있습니다 ^^ 한비자에 너무 반가워서요
  • 조우성 김경아님, 혹시 첫 사랑이 한00님? 한비자에 관심이 있으셨던 이유는?
  • 김경아 아...ㅋㅋㅋㅋㅋ ㅋ한비자님 책을 읽고 있었는데 주변에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어서요 ㅋㅋ 오너님을 모시고 있으면 한비자님이 하시는 말에 다들 공감하실겁니다 10000% !!!
  • 조우성 김경아 매니저님. 5월이나 6월에 한비자의 독한 리더십 책 나오면 사인본 증정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경아 아이고 ^^ 감사합니다 ^^ 이런 영광이 있나요 ? ^^
  • 김진희 저는 조우성변호사님을 석세스티비에서 강의를 듣게 되었고, 변호사님의 강의가 너무 좋아서 페북을 찾아보게되었으며, 맨톡그룹을 알게되어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혼자찾아 가기가 쉽진 않았지만, 맨모닝의 매력에 빠져, 이영숙 언니를 만나게 되었고, 엊그저께 오프모임까지 찾아가게 되었네요..^^
  • 조우성 김경아 님, 저도 한비자와 짝사랑에 빠진 것이 3년. 한비자를 알아주는 분을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습니다. 그럼 우린 삼각관계?
  • 유영진 전 어떻게 씨톡을 통해 멘톡에 가입했죠. 창립멤버입니다 ㅋㅋㅋㅋ
  • 조우성 살~~~~아~~있네? 유매니저?
  • 조경훈 2월첫째주일요일. 세상과싸우려고아둥바둥하며지쳐있었을때 약해진자신을채찍질하고자 들으러간 강연에서 처음뵙게되었습니다. 에토스에대한 강연 들으며 시골 맑은 공기를 들이킨것처럼 탁트이는 마음에 감사함을 전했고, 코치님께서 멘톡모임 알려주셔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 조우성 조경훈 매니저님과의 인연은 남다르죠.
  • 유영진 네, 살아있기는 합니다. ㅠㅠ
  • 홍정아 저는 작년 중순쯤 나태해짐이 극에 달아 자기계발 커뮤니티를 통해 자극을 받고자 커뮤니티를 찾던 중에 맨톡에 가입하게 되었네요... 탁월한 선택이었어요.ㅎㅎ
    다른 맨톡커분들을 보면서 신선한 자극을 받고 위로도 받고 있답니다^^
    요즘 정신없이 바빠 잘 들어오지도 못하고 참여하지도 못하지만 그래도 가끔 들어와 올리시는 글을 보며 많은 도움을 얻고 있답니다ㅎㅎ
  • 추연우 기억을 더듬어 보면 페친님들중에 누군가가 조코치님의 글에 댓글 혹은 좋아요를 누를것을 따라 조코치님의 답벼락을 보던중.. 멘톡에 대한 언급이 있어서 가입신청을 한것 같아요. 아마도...그분은 백기락 님이 아니실까..
  • 이준혁 조 코치님께서 철도와 관련된 커뮤니티에 가입을 하셔서 그 인연을 통해서 페친을 맺은 것이 교류의 시작입니다. (저는 왠만한 버스/철도/항공/선박/교통일반/여행 커뮤니티는 가입이^^) 그래서 SRM을 접하게 됐고 그것이 맨톡으로 이어지게 됐지요. 씨톡과 영톡도 가입은 됐는데, 아직은 경영자보다는 직장인 성격이 다소 강하다 보니 맨톡에 더욱 애착을 갖고 정착을^^ 저 스스로도 워낙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고 다른 직업을 고민하던 터라 적극적으로 활동하게 됐죠. 아무튼 그렇습니다 ㅎㅎㅎ
  • 김충희 3월 26일 오후 2시쯤 오종민경사님께서 페북메신저로 문자를 보내셨습니다~ 경사님이랑은 페친으로 맺어져 있었고 댓글달고 타임라인에 글도 남기며 서로의 일상과 생각들을 보고 있던 터라 믿을 수 있는 분이었기에 흔쾌히 가입하게 되었고 가입한 후 바로 첫 오프라인 모임에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변호사님의 질문이 짖궂다라고 하셨는데 전 처음이라 그런(?) 일은 없었답니다~ 이런 모임은 처음인데 정말 다양한 색깔들로 이루어진 조화로움이 느껴졌습니다~
  • 안병민 아시다시피 형님과의 개인적인, 그리고 우연한 인연이 먼저 시작되었고 그게 이렇게 맨톡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참 신기한 게 '인연'입니다...ㅎㅎ
  • 최종성 새벽에 혼자 뻘짓 중 매번 보이던 조코치님과의 조우로 ^^
  • 김기영 작년 8월말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정신없이 페이스북에 빠지기 시작하여 많은 분들과 친구맺고 댓글달고 좋아요 누르기 할때 코치님과도 친구가 되었고 어느날 맨톡에 초대해 주셨지요. 진심으로 코치님께 감사드립니다~
  • 이지영 하하하....그냥 웃지요!! 
    '무조건 해~. 글써 올려. 니가 신경 좀써..니가해..니가해... .니~~~~가해' 
    아!!!!!!!!! 여러분은 오맨에게 진정 속고 계십니다..
  • Hyojoo Kim 작년에 저는 저희 대표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맨톡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가입한 이후로 아직 부끄러움도 많아 활동이 잦지는 않지만 꾸준히 페이스북에 올리시는 글들을 읽고 있습니다.맨톡에 초대해주신 대표님과 반갑게 맞이하여 응해주신 맨톡멤버님들에게 감사합니다~
  • 이재준 저는 아직 궁금합니다. ^^
    제가 비밀클럽인 맨톡에 어떻게 오게되었는지...^^
    아마 조우성 멘토 코치님 글에 좋아요를 누르다가

    조현민 형님이 금 손가락으로 저를 초대해주셨던것 같습니다. ^^ 요새 복잡한 심경을 맨톡을 보며, 제 스스로를 정리중입니다. 
    ...더 보기
  • 조우성 정말 다들 다양한 경로로 맨톡에 들어오셨군요. 흥미롭습니다.
  • 이영숙 인연이라는게 정말 신기합니다
    작년 6월에 DID송수용대표님과 코치님께서 코엑스 에서 합동 강연을 하셨고 그때 처음 코치님을 뵜습니다 
    그이후로 DID 맴버인 절친 대학생 동생이 우연히 페이스북에 가입해보라는 권유로 직접 가입해주었고 페친도 1번이 동생 그다음이 송대표님 
    그이후로 송대표님 페친이신 코치님과도 어느새 페친이 되어 코치님의 글을 계속 읽고 있다가 
    강의때 들은 에토스이야기도 좋았지만 
    ...더 보기
  • 최유진 저는 김욱진 이사님의 초대로 찾게되었습니다. 박항기 사장님께서 PBW수업에 참여하게 해주셨는데 거기서 김욱진 이사님을 동기(!!)로 뵙게 되었고, 맨톡이 있다고 말씀을..^^ 박항기 사장님은 신용한 대표님께서 불러주신 모임에서 뵙게 되었는데, 코치님은 신용한 대표님의 다른 모임을 통해 강연으로 먼저 뵈어 그 이후 쭉 팔로우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신기한게 인연은 인연을 잇는것같습니다.
  • 김성윤 저는 송수용대표님과 조우성 변호사님의 공개 특강때 변호사님을 처음 뵙게 되었구요~ 그래서 씨톡에 가입하게 되었고~ 이후 영숙 대모님의 강력한 끌어당김에 끌려 맨톡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 이준 SRM 강사모임 처음 할때 들어러 갔다가,, 여차여차 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주위에 나를 끌고간 사람은 어디로 갔는지 다 사라져 버리고.. 저만 남았습니다.. 근데 요즘 정신이 없어요..
  • 최지연 작년 5-6월 어느 날부터 제 타임라이에 힘있는 글들이 매일같이 올라오기 시작해서 이게 뭔가 하고 들어가봣더니 매니저토크. 비공개 그룹이라 누가 저를 가입시켯단 말인데 물어보니 오명호 매니저님이라고 알려주셧지요 ㅋㅋ 아마도 그때 일인 일글 인가요? 하루에 글 하나씩 올리기 무브먼트를 하고 잇던것 같구요.ㅋㅋ
  • 정문교 제 기억상 전 조변호사님과 페친되었다가 멘톡을 만드셨다는 소식을 듣고 자연스럽게 가입하였죠. 활동은 부진하지만 초창기 멤버네요. ㅎㅎ
  • 신윤기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맨님과 같은 회사에서 근무하던 중 오맨님을 통해 맨톡에 가입하게 되었고 나름 1st 오프모임에 참석했다는 자부심이 있습니다 ^^

    현재는 회사를 그만두고 다시 요리사의 길을 걷고 있으며 5년 후, 10년후의 제 가게 오픈과 내년 초의 참치집 인수를 위해 하나씩 준비하는 중입니다. 

    가게 영업으로인해 주말의 오프모임에 참석하기 어렵지만 페북을 통해 코치님을 비롯한 여러 매니져님들의 소식과 정보를 염치없게도 날름날름 보고 있습니다.
  • 왕태일 #..저는 김욱진 이사님 초대로요~~^^*
    항상 글 잘 읽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은 주제가 따로 정해져있나요?? 유령회원 안 할래요~~^^
  • Jaeyoung Kim 조우성변호사님 글에 좋아요를 눌렀는데 가입승인을 허락했다는 글이 떠서 이게 무슨일? 하고 보니 맨톡이란곳에 가입이 되어있었던~~~ㅎ
  • Eunjoo Kim 공신패드. 정태수이사님과 캐릭터 관련 미팅을 한후 이사님이 초대하고싶은 좋은 곳이있다고 하시고. 초대해주셨어요 
    제가 일하면서 캐릭터 사용의 장단점 및 수다를 했던 미팅이었는데.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릴 뿐입니다. ^^
  • Jonghee Ko 저는 회사일로 시장조사를 할때마다 코치님 블로그가 매번 눈에 띄었고, 코치님이 블로그에 올리신 글을 계속 읽으면서 맨톡에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 곽동근 지지난달 맨톡의 대모님으로 불리우시는 이영숙님의 추천으로 맨톡모임에 첫번째 참여를 했습니다. 변호사님을 뵙고 싶었는데, 그 날 회사에 일이 급하게 생기셔서 참석을 못하신 날이라 이제껏 직접 뵙지는 못하고 있네요~ 곧 뵙기를 기대하고 있는 팬이랍니다. 오예~
  • 정성훈 씨톡/영톡 활동중에 멘톡 모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임 있는날 참석하시는분에게 초청받았지만 선약이 있어 아쉬웠네요. 오랜시간 다닌 회사에서 멋지게 사표쓰고 나왔으니 그런 스토리는 도움이 될수도 있겠네요. 반갑습니다 ^^
  • 장동민 첫모임나오긴 했는데... 변호사님이 초대해주셔서 들어온걸로 기억합니다.
  • 김기영 정성훈대표님, 이제 맨톡에 정착?
  • 이희정 저는, 정말 어떻게 들어온걸 까요? ㅋ
    지난번 아이디는 몰라도.. 지금의 제 아이디는..
    제가 저를 추가한 것 같습니다. ㅎ

    인연의 시작이야 잊었지만..
    첫만남의 시간을 시작으로.. 좋은 인연 이어나가겠습니다. ^^
  • 이성호 저는 안양모임에서 인연이된 장동민매니저의 초대로...^^
  • Chulgyun Kim 저는 뚜렷하게 기억이 나는데요..ㅎㅎ 송유리매니저 초대로 왔고 그전에도 다양한 분야에 좋은 분들이 교감하고 있는 모임이라고 소개도 해주고....
  • Minwoo Kang 안녕하세요 강민우라고 합니다. 전 대학교 선배님이신Dongmin Jang형의 추천으로 가입하게 되었어요! 맨톡을 통해 영톡, 책건문등 조코치님이 운영중이신 다른 많은 페이지도 가입하게 되었구요- 해외 거주중이라 아직 오프라인 모임에는 참가하지 못했지만 조만간 귀국예정이니 여러분 모두 찾아뵙고 많이 배우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릴께요! 맨톡 뽀레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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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성 비즈니스 리뷰 제5호(2013. 3.22.~3.29.)







■ Part 1. 에토스 / 셀프리더십 / 자기계발



▫ 선배의 지적에 대해 변명하지 말고 적어라  http://jowoosung.tistory.com/1154


▫  그나마 따라하는 것도 훌륭하다.  http://jowoosung.tistory.com/1171


▫ 컨텐츠가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  http://jowoosung.tistory.com/647


  책으로만 배우는 지식의 위험함(지상병담)  http://jowoosung.tistory.com/1015


■ Part 2. 협상



▫ Amazone의 Zappos 인수사례  http://jowoosung.tistory.com/1307


▫ 효과적인 의사전달의 tool - CREC  http://jowoosung.tistory.com/1158


▫  중종과 조광조 사례에서 배우는 hidden interest http://jowoosung.tistory.com/1022


▫ BATNA의 존재 여부를 알아보는 질문법  http://jowoosung.tistory.com/961





■ Part 3. 법률



▫ 저작권 침해금지 내용증명 받았을 때 알아두어야 할 8가지



▫ 수사기관에서 피고소인으로 소환됐을 때 알아두어야 할 5가지

http://jowoosung.tistory.com/1279


▫ 블랙컨슈머에 대한 경고장 샘플

http://jowoosung.tistory.com/1195



▫ 위약금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4가지  http://jowoosung.tistory.com/1290






■ Part 4. 리더십 / 비즈니스



▫  내 밑에서 일하는 vs 저랑 같이 일하는   http://jowoosung.tistory.com/743


▫ 언제 측근을 정리해야 하나?(한비자의 조언)  http://jowoosung.tistory.com/737


▫ 부하들이 자신의 말에 책임을 지게 하라(한비자의 조언)  http://jowoosung.tistory.com/1102


▫ 리더가 상을 내릴 때의 주의점  http://jowoosung.tistory.com/1101


▫ 항우와 유방의 성격비교  http://jowoosung.tistory.com/1053





■ Part 5. 인문학 / 고전



▫ 중용에서 말하는 仁과 勇   http://jowoosung.tistory.com/225


▫ 아리스토텔레스가 말하는 선과 중용   http://jowoosung.tistory.com/219


▫ 당신은 물질인가 생명인가(엘랑비탈)  http://jowoosung.tistory.com/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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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성 비즈니스 리뷰 제4호(2013. 3.9.~3.18.)







■ Part 1. 에토스 / 셀프리더십 / 자기계발



▫ 있을 때 베풀라  http://jowoosung.tistory.com/406


▫  말콤 글래드웰이 말하는 '위대한 반복' http://jowoosung.tistory.com/381


▫ 카니자 삼각형과 팩맨, 유도인자  http://jowoosung.tistory.com/656


  양보할 때 알아두어야 할 6가지   http://jowoosung.tistory.com/1316


■ Part 2. 협상



▫ Oracle의 PeopleSoft 인수  http://jowoosung.tistory.com/1318


▫ 협상컨설팅 때 주로 쓰는 역할바꾸기  http://jowoosung.tistory.com/1257


▫  상대의 의도를 존중하는 접근법  http://jowoosung.tistory.com/627


▫ 무리한 로열티를 요구하는 라이센서에 대응하라. http://jowoosung.tistory.com/830





■ Part 3. 법률



▫ 상사중재원을 분쟁관할기관으로 정할 때의 유의사항  

http://jowoosung.tistory.com/1315


▫ 계약 해제조항 작성시 알아두어야 할 5가지

http://jowoosung.tistory.com/1314


▫ 계약서상 손해배상 조항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5가지

http://jowoosung.tistory.com/1312


▫ 계약을 반드시 서면으로 남겨두어야 할 3가지 이유  

http://jowoosung.tistory.com/1310





■ Part 4. 리더십 / 비즈니스



▫ 부가가치를 높이는 일  http://jowoosung.tistory.com/514


▫ 해피콜을 하는 변호사  http://jowoosung.tistory.com/1317


▫ 할리데이비슨을 구입하는 것은 관계의 시작이다.  http://jowoosung.tistory.com/1169


▫ 누군가가 호의를 베풀었을 때 http://jowoosung.tistory.com/866





■ Part 5. 인문학 / 고전



▫ 실패한 직후와 성공의 직전  http://jowoosung.tistory.com/352


▫ 수치를 아는 것이 용기다.  http://jowoosung.tistory.com/429


▫ 죄는 은밀한 기쁨으로부터 시작된다.  http://jowoosung.tistory.com/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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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성 비즈니스 리뷰 제3호(2013. 2.25.~3.3.)







■ Part 1. 에토스 / 셀프리더십 / 자기계발



▫ 먼저 대비하고 먼저 움직여라(플립 턴)  http://jowoosung.tistory.com/908


▫  지혜를 감추는 것이 때로는 더 큰 지혜다  http://jowoosung.tistory.com/776


▫ 책임을 지는 것은 외야 관중이 아니라 나 자신이다. http://jowoosung.tistory.com/755



■ Part 2. 협상



▫ 의지만으로는 설득을 완성시킬 수 없다  http://jowoosung.tistory.com/779


▫ 버핏의 하인즈사 인수사례와 협상  http://jowoosung.tistory.com/1303


▫  강력한 질문 하나 "다른 사람을 추천해 드릴까요?" http://jowoosung.tistory.com/967


▫ 무리한 로열티를 요구하는 라이센서에 대응하라. http://jowoosung.tistory.com/830


▫ 커뮤니케이션과 설득의 차이  http://jowoosung.tistory.com/814





■ Part 3. 법률



▫ 투자 받는 사람이 투자계약서 작성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다섯가지(이경호 변호사님)

http://jowoosung.tistory.com/1301


▫ 상대방이 이면합의를 하자고 할 때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5가지  

http://jowoosung.tistory.com/1289


▫ 상속권의 사전포기 가능한가?  http://jowoosung.tistory.com/738


▫ 가맹점주의 가맹본점에 대한 손해배상책임  http://jowoosung.tistory.com/1270


▫ 절대 계약서 내용을 바꿔주지 않겠다는 갑을 공략하라  http://jowoosung.tistory.com/629





■ Part 4. 리더십 / 비즈니스



▫ 상산의 솔연, 그리고 상하동욕자승  http://jowoosung.tistory.com/1088


▫ 리더는 자신의 장기를 앞세우지 말아야 한다.  http://jowoosung.tistory.com/1114


▫ 리더십에 관한 실전적인 영상 하나  http://jowoosung.tistory.com/570


▫ 부하직원 군기잡는 노하우  http://jowoosung.tistory.com/102





■ Part 5. 인문학 / 고전



▫ 물을 다스림의 차이  http://jowoosung.tistory.com/1030


▫ 삶의 질, 죽음의 질, 구우일모  http://jowoosung.tistory.com/1008


▫ 천하 삼분지계, 제갈량이 원조가 아니다. http://jowoosung.tistory.com/1018




■ Part 6. 책에서 건진 문장



▫ 때로는 당신의 약점을 상대방에게 보여라  http://jowoosung.tistory.com/1220


▫ 직원에게 업무를 부과할 때의 아이디어 - 분조위마 합조위저  http://jowoosung.tistory.com/1146


▫ 모든 일을 프로젝트로 만들라.  http://jowoosung.tistory.com/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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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성 비즈니스 리뷰 제2호(2013. 2.16.~2.23.)







■ Part 1. 에토스 / 셀프리더십 / 자기계발



▫ 핵심역량의 의미  http://jowoosung.tistory.com/639


▫  옳고 싫은 마음이 너무 확연할 경우의 문제  http://jowoosung.tistory.com/803


▫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의 의미는?  http://jowoosung.tistory.com/801


▫ 나를 벼려라 http://jowoosung.tistory.com/574


▫  인내의 정의  http://jowoosung.tistory.com/1243




■ Part 2. 협상



▫ 디즈니의 루카스 필름 인수 사례  http://jowoosung.tistory.com/1293


▫ 고집스런 상대방에게 단호하지만 예의바른 I 메시지를 활용하라.

  http://jowoosung.tistory.com/1275


▫ 상대방에게 가격조건을 제안할 때 알아두어야 할 7가지  http://jowoosung.tistory.com/1210


▫ 사회적 증거의 법칙을 활용하여 상대방의 행동을 유도하는 법

   http://jowoosung.tistory.com/957


▫ 상대방이 권위의 법칙을  쓸 때 대응방안  http://jowoosung.tistory.com/954





■ Part 3. 법률



▫ 계약 내용 안바꿔주려는 갑을 공략하라  http://jowoosung.tistory.com/890


▫ 내용증명으로 특별손해를 받아내는 방법  http://jowoosung.tistory.com/971


▫  블랙컨슈머에 대한 내용증명 샘플  http://jowoosung.tistory.com/1195


▫ 기사에서 배우는 법률지식 (영업비밀의 요건)  http://jowoosung.tistory.com/964


▫ 권리 위에 잠자는 자는 보호받지 못한다  http://jowoosung.tistory.com/959





■ Part 4. 리더십 / 비즈니스



▫ 조직 내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3가지 유형  http://jowoosung.tistory.com/1213


▫ 자신을 위해 일한다고 생각하라  http://jowoosung.tistory.com/864


▫ 상품을 팔지 말고 관계를 맺어라  http://jowoosung.tistory.com/767


▫ 잡스를 추억하며  http://jowoosung.tistory.com/881





■ Part 5. 인문학 / 고전



▫ 덕택과 덕분  http://jowoosung.tistory.com/422


▫ 우정의 실체가 드러날 때   http://jowoosung.tistory.com/1029


▫ 복수의 화신 오자서의 굴묘편시  http://jowoosung.tistory.com/1014


▫ ‘진실로 용기있는 자는 가벼이 죽지 않는다.  http://jowoosung.tistory.com/804




■ Part 6. 책에서 건진 문장



▫ 나는 오늘도 한 줄의 명령어를 입력한다.  http://jowoosung.tistory.com/795


▫ 모든 일들을 프로젝트로 만들라(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 중)  http://jowoosung.tistory.com/1049


▫ '사랑에 빠지는 것'과 '사랑 안에 거하는 것'(사랑의 기술 중) http://jowoosung.tistory.com/771


▫ 연극적 자아 (공감의 시대 중애서)  http://jowoosung.tistory.com/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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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성 비즈니스 리뷰 제1호(2013. 2.9.~2.15.)







■ Part 1. 에토스 / 셀프리더십 / 자기계발



▫ 시간낭비와 횡령죄  http://jowoosung.tistory.com/1041


▫ 대나무에서 배우는 인생살이의 지혜  http://jowoosung.tistory.com/730


▫ 관계의 변화와 인생무상  http://jowoosung.tistory.com/998


▫ 거위이든 닭이든 무슨 상관인가  http://jowoosung.tistory.com/797


▫ 궁신접수(물을 얻으려면 잔을 낮춰야 한다)  http://jowoosung.tistory.com/821





■ Part 2. 협상



▫ 이방원의 실패한 설득  http://jowoosung.tistory.com/829


▫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 중에서  http://jowoosung.tistory.com/612


▫ 누구를 가장 총애할까?(맹상군의 지혜)  http://jowoosung.tistory.com/135


▫ 상대방의 BATNA 존재를 알아보는 질문  http://jowoosung.tistory.com/961


▫ 대단한 협상력을 발휘하는 웨이터 사례  http://jowoosung.tistory.com/955







■ Part 3. 법률



▫ 내용증명에 대해 알아두어야 할 10가지  http://jowoosung.tistory.com/1206


▫ 乙의 입장에서 아이디어를 甲에게 공개할 때 주의해야 할 5가지

http://jowoosung.tistory.com/1208


▫ 특허와 저작권의 차이   http://jowoosung.tistory.com/1027


▫ 강사료를 주지 않는 Agent 사를 상대로 한 내용증명  http://jowoosung.tistory.com/968


▫ 현행법상 허용되는 이자의 한계  http://jowoosung.tistory.com/470








■ Part 4. 리더십



▫ 아랫사람을 높이는 지혜 – 학택지사  http://jowoosung.tistory.com/1089


▫ 미혹하는 부하를 조심하라  http://jowoosung.tistory.com/336


▫ 리더의 7단계  http://jowoosung.tistory.com/1212


▫ 사마천이 평가하는 항우 http://jowoosung.tistory.com/1054






■ Part 5. 인문학 / 고전



▫ 좋은 가르침을 잘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사마천 관안열전 중

http://jowoosung.tistory.com/262


▫ 순간의 굴욕을 견뎌라 ; 과하지욕

http://jowoosung.tistory.com/1004


▫ 논어와 앙스트블뤼테  http://jowoosung.tistory.com/1024


▫ ‘中’의 심오함  http://jowoosung.tistory.com/350







■ Part 6. 책에서 건진 문장 / 에세이



▫ 다니엘핑크의 ‘드라이브’ 중에서 ; 업무의 분류

  http://jowoosung.tistory.com/736


▫ 통찰력을 길러주는 인문학 공부법 중에서 http://jowoosung.tistory.com/1040


▫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 중에서  http://jowoosung.tistory.com/1052


▫ 소송에서 배우는 인생이야기 : 암벽등반과 협상

http://jowoosung.tistory.com/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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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관리자로 있는 페북 내 정보공유 및 기획그룹 소개>


1. 리스크매니지먼트 협회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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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관리자로 있는 페북 내 Talk 그룹 소개>


1. CEO Talk : 중기업, 소기업, 1인 기업 CEO들의 모임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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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anager Talk : 직장인들의 자기계발 및 친목공간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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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Lawyers Talk :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의 모임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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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4개 그룹들은 서로 긴밀한 연계를 갖고 활동할 계획입니다. 자신이 해당사항 있는 그룹에 가입신청해 주시면 제가 승인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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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제1회 CEO Talk 포럼 프로그램


세션 1 : CEO 한비자 - 진행 : 조우성 변호사


한비자 원전의 몇 가지 사례를 통해 CEO들의 의견을 나눈다


● 인용 1 (직원의 월권 vs 자발적인 일처리)


옛날 한나라의 소후가 술에 취해 잠이 들었다. 이 때 전관(군주의 관을 관리하는 벼슬아치)이 군주가 추워하는 것을 보고 군주의 몸에 옷을 덮어 주었다. 왕은 잠에서 깨어난 뒤, 흡족해하며 주위의 신하들에게 물었다.

"누가 옷을 덮어 주었는가?"

신하들은 이렇게 대답했다.


"관을 담당하는 전관이 했습니다"


군주는 이일로 전의(군주의 옷을 관리하는 벼슬아치)와 전관 모두를 문책했다.


전의에게 죄를 준 것은 자신의 임무를 다하지 못했기 때문이고, 전관에게 죄를 준 것은 자신의 직분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추위에 떠는 것을 싫어하지 않는 사람은 없지만, 다른 사람의 직분을 침해한 폐해가 추위에 떠는 것보다 크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 인용 2 (직원의 말을 어떻게 듣고 있는가?)


군주는 마치 술에 취한 듯한 태도로 신하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즉, 무지하고 우직한 체 하는 것이다. 그러면 신하는 자신의 생각을 모두 드러내고 군주는 그 본심을 알게 된다.


물론 진언의 내용은 다양하겠지만 군주는 그 말에 대해 마음을 비우고 있는 그대로 들어야 한다.

이것이 도(道)의 참모습이자, 사실의 모습이다.


● 인용 3 (직원에 대한 상벌의 기준)


현명한 군주가 상을 줄 때에는 포근함이 마치 시우(時雨 ; 때 맞춰 내리는 고마운 비)와 같아서 백성들은 그 혜택을 좋아하며, 벌을 줄 때에는 무서운 것이 마치 천둥소리와 같아서 신성(神聖)일지라도 그 노여움을 달랠 수 없다.


그래서 현명한 군주는 상을 아무렇게나 주지 않으며 형벌을 용서하지 않는다.


상을 아무렇게나 주면 공신도 그가 할 일을 게을리하게 되고,

형벌을 용서하면 간신이 쉽게 잘못을 저지르게 될 것이다. 


그런 까닭에 정말 공이 있다면 비록 멀고 낮은 신분의 사람일지라도 반드시 상을 주어야 하며, 정말 허물이 있다면 비록 친근하고 총애하는 사람일지라도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멀고 낮은 신분인 자가 반드시 상을 받게 되고,

친근하고 총애하는 자도 반드시 처벌당하게 된다면


멀고 낮은 신분인 자가 일을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며,

친근하고 총애받는 자도 방자하게 굴지 않을 것이다. 





세션 2 : 함주리 박사님의 'CEO가 알아야 할 뇌과학 특강'


#1. 뇌과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


- 평범한 사람은 뇌의 3퍼센트만 쓴다? 

- 성장기가 지나면 더 이상 뇌는 발달하지 않는다?

- 골상학과 뇌의 국지화


#2. 동기부여와 습관, 그리고 뇌


... - 습관과 스트레스

- 도파민 콸콸콸

-고전적, 조작적 조건화

- 트리거 찾기

- 체인지 리워드





#3. 나를 발전시키 위한 뇌사용법


- 마인드 리허설

- 전두엽과 정서





세션 3 : CEO들의 1달간의 update, 사업정보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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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은 2012. 12. 19.자 CEO Talk 송년모임을 김영진 대표님이 자세히 스케치 해 주신 것입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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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영진 대표(https://www.facebook.com/yjskim?fref=ts)입니다.





CEO Talk 송년회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하여11시부터 Google Hangout 화상회의까지 마치니 이제야 후기를 올립니다.

 

오늘 이야기들 너무 좋았습니다.더 나누고 싶었지만 다른 일정이 있어서 먼저 나왔습니다.(안치홍 대표님도 같이 먼저 나오셨습니다^^)

 

 

들었던 이야기 또 나누었던 이야기 정리하여 올립니다.참여 못하신 분들을 위하여...참여하신 분들도 그냥 듣고 흘리시지 말기를 바라면서...제가 할 수 있는 일이기에...(페북이라 alignment는 감안해 주시기를...)

 


 

[2012년 CEO TALK 송년모임 후기] --- 시작 ---

 

 

1. 신정호 박사 강의  (eTriz)

 

강연 제목 : Let's Dream --> New Runner's High

2009년도 LG 생명에서 CEO 및 임원 포함 강의내용

 

 청중에게 질문 : What are you dreaming?


거지도 꿈이 있음 : Keep your coins, I want change (구걸 내용의 피켓)

 


 



1.1. Runner's High 이야기

 

 

(1) Runner's High


이는 Marathon 용어임

세계 4대 마라톤을 아시나요? 뉴욕, 보스톤, 런던, 로테르담 마라톤이지요.

마라톤 거리가 왜 42.195 Km 인가?BC490년 병사가 40Km 정도 뛰어와서 승전보를 전한 것을 기념하여1896년 제 1회 올림픽에서 40Km 남짓으로 시행함1908 런던 올림픽에서윈저궁전올림픽스타디움 까지 거리인 42Km로 정했는데당시 에드워드 7세 왕비 알렉산드라의 요구로경기장 입구에서 왕비 앞까지의 거리 195m가 추가됨(여자의 파워가... ^^)

 




 

(2) Second Wind에 대한 이야기마라톤의 과정을 리뷰해 보면


a. Starting Point에서 자신감을 가지고 출발을 합니다.

b. Runners' Knee : 달리다 보면 고통이 찾아옵니다.   Patello-femoral Pain 이라고 하는데 못 넘기면 다시 처음으로 갑니다.   성문종합영어 명사편이 너덜너덜 해지는 경험이 모두 있지요.


c. Dead Point : 그러다가 매우 심하고 참기 힘든 고비가 닥칩니다.

d. Pacemaker : 가까스로 견디다 보면 주변에서 도움이 생기죠.


e. Second Wind가 찾아옵니다.    Dead Point를 넘고 나서 다시 달릴 수 있는 상태    일종의 몸이 풀리는 상태가 되는 것이지요.

f. Runner's High : 그리고 최종 결승점에 도달하여 희열과 환희를 느낍니다.   마라톤을 하는 아니 운동을 즐기는 사람은 이것 때문에 한다고 하지요.





 

 

(3) Endolphin


황수관 박사의 웃으면 생기는 물질이란 것은 사실과 다름. 

학자들이 Second Wind에 들어가는 이유를 알아 보았는데 3가지 학설이 있습니다.

a. 젖산과 산소의 균형 때문    Balance between Lactic acid and Oxygen

b. Endolphin 이란 물질의 분비 때문

c. Purely psychological : 심리적 영향임

 


Hans Kosterlist (1903~1996)

당시 마취제/진통제로 Morphine 사용됨. 

이는 양귀비에서 추출한 진통제이지만 중독성과 부작용 있음

Endogenous Morphine (내 몸 안에 있는 몰핀)을 발견함

이는 내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기위해서 나오는 물질임을 발견내 몸에서 견디기 힘든 고통을 느끼고 있을 때 분비됨.  예를 들면 죽기 직전이나 출산 등의 극한의 고통의 순간 분비고통의 순간에 이르기 전에 포기한다면 ...?No Endolphin 이고 --> 결국 No Runner's High

엔돌핀은 웃을 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웃게 만들기 위해서 나오는 것임

 




 

1.2. Runners' Story : 3 사람들, 그들이 변화에 성공한 이야기

 

 

1.2.1. Dr. Dean Ornish 이야기 (Change or Die 책에서 발췌)





California 의과대 교수, 클린턴 전 대통력 내과자문의, 1995 가장 각광받는 인물 (People)

심장의 구조 : 심장도 근육임. 피가 필요함. 심장으로 피를 보내주는 것은 관상동맥


관상동맥 : 술, 담배, 스트레스, 기름진음식 --> 혈관에 이물질 발생 --> 협심증 --> 급성심근경색해결방법은?


Michael E. Debakey (인공심장의 아버지) 수술법 개발관상동맥 확장술관상동맥 우회술 (Cordonary Artery Bypass 수술)

즉, 굳이 없어도 되는 종아리 등의 혈관을 이식하여 심장의 관상동맥을 이어주는 수술수술 후 대부분의 의사의 조언

다시 수술 받을 필요가 없기를 바란다면 습관을 바꿔라

즉, 흡연, 음주, 과식을 중단하고 운동을 시작하고 스트레스를 줄여라


90% : 3% 조사 결과

90% : 시술 2년 후에도 생활 습관을 바꾸지 않는 사람 3% : 다시 수술 받을 필요가 없게 된 사람


Ornish 박사의 그림 설명수도꼭지에서 물이 흐르고 있는데바닥을 아무리 청소를 해도 무슨 소용이 있겠나?꼭지를 잠궈야 한다. 근본적 습관을 바꿔야 한다.


Debakey의 제자 Ornish의 반기 : 수술이 만사가 아니다.

오니시 프로그램 만듦.

1994년도 194명의 심한 심장 질환자 모집

이들이 3년동안 오니시 박사 프로그램 참여결과 : 77%가 심장 수술을 받을 필요가 없는 상황으로 호전됨


프로그램의 성공 요인 분석


a. 환자들과 이들의 변화를 믿는 사람들 간의 공동체 관계 형성


b. 새로운 습관(식이요법, 운동, 요가, 명상 등)을  반복해서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함.  첫 3개월 동안 일주일 3회씩  운동 1시간, 요가 1시간, 지원모임 1시간, 식사 1시간 함께함  

향후 9개월 간은 위 내용을 일주일 1 회씩 실시


c. 새로운 생활 방식을 통해 의사가 아닌 자신이 건강을 책임지는 새로운 프레임을 구성

 

 

오니시 박사의 주장


In a study of over 30,000 patients, cardiovascular diseases were completely recovered.Your body often has a remarkable capacity to begin healing itself if you give it a chance to do so - and quickly.Our genes are not our fate.

 

 

What is your choice: CABG or Lifestyle Change?

 



 

1.2.2. MiMi Silbert 


가장 성공적인 약물 중독자 재활 프로그램 운영자






Delancey Streen Foundation약물 중독자나 범죄자들이 병원/감옥 에서 나온 후 그들은 ?2002년 미국 법무부 15개 주립 교도소 27만명 재소자 석방 후 추적30.0% : 6개월 이내 재 구속67.5% : 3년 이내 재 구속결국 병원/감옥에서 변화가 되지 않는다.


딜런시 스트리트 : 약물 중독자들이 감옥 대신에 갈 수 있는 곳. 함께 사는 곳

Loser & Winner 영상 (Person of the Week)Delancey Street is the place where hitting bottom begins a climb to new heights


변화의 비밀


(a) 서로 희망을 배우고 가르칠 수 있는 관계를 형성Minyan이라는 제도를 도입예전 유대인들이 랍비 없이도 그 들끼리 서로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관계


(b) 그들끼리 매일매일 스스로 배움과 실천을 반복

10명을 묶어서 그룹을 지어줌사회적 압력이 없어서 재범이 되는데 사회적 압력이 스스로 생기기 시작함. 자존감을 회복하기 시작함-->우리의 틀을 바꾸기 시작하려면 수차례 반복된 새로운 직접적인 경험들이 있어야 함. 중독자가 된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것보다 불가능한 변화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기만 하면 된다.


(c) 새로운 방식으로 행동하는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재 탄생저울의 균형잡기

저울이 나쁜쪽으로 엄청 기울여 져 있다고 느끼고 있음

이것을 균형은 못 잡아도 조금은 올릴 수 있지 않느냐

 

 

당신의 선택은? What is your choice : Loser in Prison or Winner in Delancy Street?

 

 

1.2.3. 김석봉 


대한민국 토스트 기업 석봉 토스트의 CEO





노점상 김석봉 스낵카 --> CEO 김석봉


영상 내용 : 길거리에서 토스트를 구워 연 1억을 버는 사람토스트장사 8년 이후 토스트점 가맹점 사업까지 진행함이름하야 석봉토스트, 그리고 연봉 1억을 버는 CEO그는 여전히 아침마다 스낵카에서 토스트를 판다.아침장사 후 아주 중요한 일을 하러 서둘러 이동을 한다.재활교육을 받는 장애인, 독거노인, 양로원, 고아원 봉사를 한다.그는 어린이를 위한 봉사시설을 만드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김석봉 사장의 2nd Wind 이야기

신정호 대표와의 인터뷰 영상 내용


1. 어려움 (맞나요?)경찰, 깡패 등의 위협 --> 끝까지 버티는 것이 중요하지만 스스로의 싸움이 제일 힘든 일이었다.


2. Dead Point 극복하기 4가지(못들음), 약속, 책읽기, 메모


3. Second Wind 자신과 싸움, 잠과의 전쟁, 깡패 위협 극복3년째 되면서 스스로 깜짝 놀랐음내가 그 싫어하던 책을 읽고 있고 일을 즐기고 있음나도 이제 할 수 있다는 생각에 확신이 듦


4. Runner's High 예전 포장마차, 좌절 속에 빠졌던 김석봉에서이제는 뭐든지 문제가 생기면 도전하는, 또 문제를 맞닥뜨려 해결하는 김석봉


5. Pacemaker 힘들 때 용기를 주었던 사랑하는 아내함께 하고 있는 직원들고객들위의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에 CEO 김석봉이 있었다.


6. Change 변화는 두럽다. 하지만 해야만 한다.뭔가 하려고 한다면, 구체적으로 준비해서 내가 변화하고 상황이 변할 것이라는그리고 꿈이있고 계획이 있다면 단계별로 한차원씩 간다면 가고 있다면 이미 변화의 시작

 

 

당신의 선택은? What is your choice: 노점상 or CEO?

 

 

1.3. 그들의 변화 성공에는 공통점이 있다.

 

 

Keys to change


(1) Relate : 관계 맺기나와 변화를 함께할 수 있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맺기


(2) Repeat : 반복하기공동체 내에서 나의 변화를 반복하여 습관화. 배움과 실천의 반복


(3) Reframe : 새판짜기변화를 통해서 새판짜기


Enjoy 3R : 자 위 3가지를 즐길 수 있게 스스로 도와주자.

 

 


1.4. 실습 및 발표Let's dream new Runner's High


직접 스스로 써봅시다.


내가 원하는 변화 : 내가 원하는 변화는 무엇입니까? ex) 담배 끊기


(1) Relate(관계맺기) : 내가 원하는 변화를 위해 관계를 맺을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ex) 홍길동 부장


(2) Repeat(반복하기) : 내가 원하는 변화를 위해 반복적으로 해야 할 일들은 무엇들인가요? ex) 일주일에 한번 만나 흡연 검사


(3) Reframe(새판짜기) : 내가 원하는 변화를 하게 되면 되찾을 수 있는 나의 새로운 모습은 무엇입니까? ex) 10년 더 사는 나^^

 

 

1.5. 결론틀을 다시 짠다는 것은 새로운 방식을 설명해주는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다고 해서 생기는 일이 아니다.새로운 방식으로 사고 하려면 먼저 새로운 방식으로 행동해야 한다.작은 실천을 반복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는 오늘도 달리고 있습니다절대로 중간에 포기하거나 두려워하지 마십시오너무 빨리 뛰지도 말고 너무 천천히 뛰지도 마십시오관계 맺기를 통해서 서로의 희망을 유지해주고그 관계 속에서 변화를 배우고 실천하면서 꾸준히 달린다면어느 덧 새로운 세상 속에 우리를 발견할 것입니다.우리는 이미 함께 달리고 있습니다함께 달려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1.6. 조우성 변호사 논평읽은 책의 내용과 일맥 상통함을 느낌하루에 한끼씩 먹자(1일 1식) 책에서 : 춥고 배고플 때 건강한 물질이 나온다고 함





최근 읽은 습관에 관한 2가지 책 소개 : '습관은 배신하지 않는다'  '습관의 힘'

 




 

2. CEO 들 소개

 

 





2.1 SK 증권 송문수 센터장(서초 센터장 --> 내년부터 송파 센터장)


최선희대표, 정도민대표와 함께 희말라야 프로그램 참여함.궁금한 미래에 대하여 답을 주겠다.희말라야 전/후 달라짐.세상을 두 부류로 나눈다.


희말라야를 올라갔다 온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본인의 그간의 삶은철저한 목표 지향적, 1등 하고 싶었고. 주어지면 도달하고 이기려는 것에 관심.희말라야를 다녀 온 후로 그런 것에서 벗어 나는 법을 알게 되었음.





10박11일 일정 중 8박9일을 걸어야 함오늘은 어디까지 가야 하고...  모든 것이 정해져 있음.정말 힘들게 걸었음.50대로서 민폐끼친다는 말 듣지 않으려고 이를 악물고...그런데 등반 중 만났던 70대 분들, 신혼부부들너무 즐겁게 등반을 하고 있었음.뭐가 차이가 있지?

사막을 건너는 법이란 책이 있음.

5시간을 걸어야 나오는 오아시스가 3시간 만에 나왔을 땐 어떻게 하겠는가?책에서 이야기 하기에는 반드시 쉬라고 함.

향후, 너무 목표지향적이지 말자.건강이 최우선. 그리고 끈 떨어지기 전에 관계를 만들기 위하여 CEO Talk 나옴. 언제든 씨톡 멤버들과 이야기 할 준비 되어 있음.

 



 

2.2. 밀리먼 코리아, 안치홍 대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위험을 알아채고, 분석하고, 대처하는가에 관심국내 보험사 평가 기법 개발 일을 하고 있음.

올해 초 1월18일 CEO Talk에서앞으로 5년을 버티는 자가 승리하는 자가 될 것이다 라는 말을 했음.

앞으로 위기가 더 많아지는 사회가 되기 때문에,지금 상황을 버텨내는 자가 승리할 것이다 라는 이야기임.

 




 

2012년 어려웠지만 전 세계적으로 보면한국은 그래도 아주 나쁘지는 않다. 선방했다.미국은 굉장히 나쁘고 일본은 더 하다.

 

 

내년은 어떠할 것인가?미국 재정적자 극복하기 위해 환율에 손을 댈 것임.내년은 환율은 1000원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이 높다.수출 위주의 기업은 어려울 것이다.

내년 말이 어려움의 피크가 될 것이다.타계방법이 있는가? 사실 선택은 없다.


우리가 잘 하는 것, 차별화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새로운 것을 도모하는 것 보다는 현재 하는 것에 집중하라.미래는 지금보다 더 나아질 것이라고 CEO는 이야기 할 수밖에 없으나실제로는 내년은 더 어려움을 가상해야 하고이에 대한 마음의 준비와 재원 마련을 해야 한다.

 


 


(조우성 변호사의 정리)바다에서 태풍을 만나면 배가 태풍을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뱃머리를 돌려서 도망가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돌리는 순간 태풍에 면적이 넓어져서 전복.모는 관문을 닫고 좁히고 나서 정면으로 뚫고 나아가야 한다.좁히고 집중하라...





 

 

2.3. 김양수 박사(교수)


수요일마다 프로젝트가 있어 오프 모임 참여하지 못했음. 글은 읽었으나 거기에 답을 달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하여 글을 남기지는 못했음.

  

하지만, 사람들은 역시 만날 사람은 만나더라.특히, 관심 분야와 관련하여 사람들은 모이는구나라는 것을 느꼈음.같은 것을 지향하고 그에게 충실했다면 시공간을 넘어서 공감한다.

 




우리가 훈수를 받아들였으면 좋겠다.바둑에서도 고수도 패착이 나온다.9급도 보는 그것을 고수도 못 보는 때가 있다.하지만, 근본이 잘 못되면 바로 거기서 무너진다.

 

 

View, 관, Insight, 내관에 많은 관심을 가짐.개인은 자기의 합리성을 가지고 있음.내 것을 내 위주로 생각해 버림.그래서 훈수에 귀를 기울일 줄 알아야 함.

 

 

하지만, 선의를 가지고 있지 않는 사람.또한 목적성이 심한 사람의 훈수는 조심하라.

 

CEO Talk도 풍파가 있었을 것임.비바람이 불면 껍데기는 날아감.알곡을 챙기는 방법 중 하나임.세상에는 풍파가 필요하다.풍파가 일었을 때 남는 알곡이 진곡이듯이근본이 진정한 사람은 남을 것이고 떠나갈 사람은 떠나갈 것임근본은 자기 충실성에서 생김.

 

 

성공한 사람들일 수록 딱딱해진다.연성화와 리바운스가 있는 탄성체가 될 필요가 있다.

 

 

일만 시간은 즐기면 너무 쉽다.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많다.내가 즐기면 일만 시간 이상의 전문가가 된다.하지만 연성화와 리바운스도 생각해야 한다.

 




 

2.4. 스킨미소 정연광 대표

화장품 회사 하고 있음. 스킨소어. 코팩을 팔고 있음작년까지 전자제품 유통업작년 9월~10월 전자제품 접고 화장품으로 돌아섬.욕심만 키우지말고 자신의 깜냥을 키워라는 김양수 교수 강의가 감명 깊었음.

 



 

2.5. 김홍중 대표

한국사람으로서 모터를 개발하여 코베리 회사 이름으로 일본에 수출

 

 

2.6 골드넥스 김성모 대표

매체운영, 광고마케팅 사업미래의 꿈 : 건강 그리고 행운 (열심히 하는 것은 당연)올해는 우리 자체 것을 만드는데 집중하였음.

 



 

2.7. 조이컨설팅 민진홍 대표

회계사, 재태크, 법인회계아내는 아울렛에서 키즈 카페 운영꿈이 있으면 적고 계속 보고 이미지 화를 시켜라.너무나 막연한 꿈이지만 적어 놓고 늘 들여다 보다 보니 목표로 했던 벤츠를 뽑았다.

 




 

2.8 베스트솔루션 조봉상 대표

작년 2월1일부터 화장품 OEM을 하고 있음.거래처 25개 120여종 납품 중업체에서 원하는 원료 개발도 하고 있음비스페라 브랜드 런칭 피부관리실에 유통. 7~8군데 공급.

 

 

2.9 이노벤트 김영진 대표


임베디드 제품(태블릿, GPS 기반 단말기 등) 개발 및 유통/수출2012년 5월 3번째 사업 시작태블릿 PC 개발관련 투자 실패로 사업 보류함.처음 같이 시작한 8명의 차장 부장급 멤버들과 헤어짐.회사 크게 차려 놓고 사업 개발 3개월 소모.현재 직장인(개발,기획,디자인 등) 1,500명 정도 그룹을 운영.이들의 니즈를 해결하고자 협동조합 법인 추진 중.많은 도움과 지원 요청 드림.

 

 

2.10 함주리박사(뇌과학)

2월이나 3월 특강 요청한 상태임.강사모임에 관심이 많아서 씨톡에 가입뇌파를 중심으로 해서 진단 및 상담. 그리고 강의도 함.

 

 

2.11 공인노무사 박효은 대표

한전에서 8년 근무하고 아이들 키우다 다시 업무에 복귀현재 대표로 노무 뿐 아니라 다양한 서비스 제공

 



 

2.12. 조우성 변호사의 정리


2013년 CEO 운영 방침 (페북에 올라와 있습니다.)한 달에 1회 오프 모임인문학, 품위, 진정성의 키워드로 운영할 생각.오프 모임 3시간 중 명사 특강 1시간, 나머지 2시간 각자의 이야기각자의 이야기를 위한 선 화두 제시할 예정정원은 30~35명또한 manager talk, lawyer talk 등과 연합하여Talk Union 만들어서 독서 : 소모임 형태로 공부 위주 모임도 진행

 

 

덕담 한마디.


열정이라는 것이 목에 힘주고 큰소리 치는 게 열정이 아니고 지치지 않는 것이 열정자동차 헤드라이트는 30미터 서울에서 부산까지 갈 수 있음30미터가 모여서 가능한 것이다. 

 

이창호 국수의 이야기 중 부득탐승 이야기


중요한 승부에서 패하고도 마음이 아무렇지도 않다면 프로가 아니다.그것은 인품과 무관하다.승부사에게 패배는 생생한 날 것이어야 한다.늘 승자가 될 수는 없지만 패자의 역할에 길들여 져서는 안된다.

 

 


[2012년 CEO TALK 송년모임 후기] --- 끝 ---

 

 

 

CEO TALK의 모든 분들께2013년에도 늘 건강하시고 지금처렴 열정적이시고도모하는 모든 일도 원하시는 만큼 이상 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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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효은 2012.12.28 22:13 신고

    김영진 대표님에 대한 경외감! 오~^^

  2. 박효은 2012.12.28 22:13 신고

    김영진 대표님에 대한 경외감! 오~^^

조우성 변호사의 시간관리 Tool인 S.E.E. 소개


주변에서 제 시간관리 방법에 대해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제가 몇 년째 쓰고 있는 저만의 다이어리(플래너) 양식을 공개합니다.



1. 저는 이것을 S.E.E. 라고 부릅니다. Set - Execute - Evaluate의 약자로서, <사전에 계획을 세우는 단계>, 그리고 <실제 업무를 수행한 내역>을 한 눈에 보게하고 이를 평가하는 방식을 쓰고 있습니다. see 본연의 의미대로 '본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2. 계획 세울 때야 거창하죠. 하지만 막상 하루를 달려보면 기대 이하의 업무성과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작성 방법


가. 우선 해당되는 날짜의 'SET' 칼럼에 시간대별로 할 일을 미리 적어둡니다.(set 의 단계) 전 보통 전날에 내일의 할 일을 시간대 별로 미리 세팅해 둡니다.


나. 그리고 실제 그 날 업무를 진행하면서 수행한 내역을 담담하게 적습니다.(execute의 단계)

저는 적을 때 엑셀파일에서 컴퓨터로 적지 않고, 내용을 출력한 다음 필기구로 직접 기입합니다. 물론 나중에 따로 그 결과물은 모아 둡니다.


다. 하루를 마감하면서 set과 execute 컬럼을 비교해 보면 아주 적나라하게 성과 결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evaluate의 단계)


4. 향후 진행 방안


가. 현재 제가 관리자로 있는 페북 그룹 내의 


CEO Talk(https://www.facebook.com/groups/ceotalk/)와


Manager Talk(https://www.facebook.com/groups/manager.talk/


Lawyer Talk(https://www.facebook.com/groups/lawyers.talk/)

멤버들 중 


다소 힘겹더라도 그것을 이겨내면서 강한 의지로 일정관리를 하고, 그 내용을 공개(고유명사는 지우고)하며 서로 격려할 수 있는 멤버들만을 추려서 '도광양회(빛을 감추고 어둠에서 칼을 간다)' 클럽을 만들 예정입니다.


나. 도광양회 클럽 멤버들은 정기적으로 이 S.E.E.를 작성하고 서로 공유하면서 자신의 시간 관리에 대해 냉정한 시각도 갖고 자극도 받는 과정을 거칩니다.


다. 어느 정도 자신의 시간 관리에 노하우가 쌓인 단계가 되면 본인의 목표를 정하고, 다양한 외부특강 등을 진행하면서 진정한 실력쌓기에 돌입합니다.


라. 일단은 부담없이 아래 엑셀파일을 다운 받으셔서 스스로 기입해 보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마.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S.E.E. 11월, 12월 속지



WSJ_SEE_2012_11-12.xlsx






<사용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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