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말에, "공부해서 남 주냐?"라는 말이 있죠.

그런데 공부해서 남 주려는 마음을 가지면 좋은 점이 줄줄이...


1) 남 줄 정도로 공부하려면 제대로 해야 하고(대강대강 해서는 부끄러워 주지도 못함)

2) 공부한 것을 남 준다고 해서 내가 공부한 것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내부적으로 더 체화되며,

3) 막상 남에게 주기 시작하면 어떤 공부를 더 해야할 지 다음 방향이 보이기에


결과적으로 공부한 뒤 남에게 주려고 하면

가장 큰 혜택을 보는 사람은 자기자신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지식근로자는 연속적인 시간을 사용해야 한다 * 


예를 들면, 보고서를 작성할 때 초안을 잡는 데에만 최소 6시간 내지 8시간이 소요된다. 

그 일에 한 번에 15분씩 하루에 두 번 할애하여 14일간 총 7시간을 들이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매번 얻는 것은 낙서로 가득한 메모지뿐이다. 


그러나 만약 문을 걸어 잠그고 전화코드를 빼 놓은 채 방해받지 않고 연속으로 5시간 내지 6시간 동안 보고서 작성에 전력투구한다면, 내가 이름 지은 소위 '제로 드래프트(Zero Draft ; 새로운 계획을 수립할 때 과거의 실적에 구애받지 않고 독립적으로 수립한 계획으로서 후속 계획의 기초가 되는 기본 계획을 의미)'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다음부터는 비교적 시간을 잘게 쪼개고 원고를 장별로 나누어 다시 쓰고, 교정하고 그리고 편집작업을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목표를 달성하려면 모든 지식근로자, 특히 모든 경영자는 상당한 양의 연속적인 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사용 가능 시간이 짧은 단위로 나뉘어 있으면 전체 시간의 양이 아무리 많을 지라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데에는 불충분하다. 


- 피터드러커의 프로페셔널의 조건 중 - 





* Comment * 


이 글을 읽으면서 느끼는 바가 큽니다. 


'상당한 양의 연속적인 시간을 쓰라' 

'제로 드래프트를 빨리 완성하라'


잘게 쪼개진 시간들의 산술적인 합(∑)보다는 길다란 테트리스 조각이 더 중요하다는 말씀! 


장시간 집중하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2016.09.01 18:05

    비밀댓글입니다

중요한 미팅 이후 메일 보내기


누군가와 중요한 미팅을 하고 난 다음에는 이런 식으로 후속조치를 해 보길 권합니다.


메일을 쓰십시오. 그 메일엔 이런 내용을 담으시길.


1) 오늘 만나서 반가웠다는 인사말


2) 오늘 논의되었던 내용에 대한 정리(제가 이해한 바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번 정리해봤는데, 혹시 틀린 부분이 있으면 이사님께서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3) 대화 도중 상대방이 슬쩍 언급했던 개인적인 부분에 대한 코멘트(이사님께서 등산에 관심이 많다고 하셨는데, 국내 등산 정보에 관해서 아주 잘 정리가 된 블로그를 발견했습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저도 다양한 미팅을 하는데, 미팅 후 상대방이 이와 같은 내용의 이메일을 보내오면 


a) 음, 아주 프로페셔널한데 


b) 아주 detail하네, 


c) 인간적인 면도 있구 말야. 


라는 3가지 느낌을 동시에 받습니다.


미팅 그 자체보다 그 후속 단계가 중요합니다.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데는 그만한 노력이 필요한 법입니다.






<이메일 예시>


김관호 부장님, 오늘 뵈었던 조우성 변호사입니다. 

오늘 시간 내 주셔서 전체적인 상황 파악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늘 나누었던 대화를 잠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귀사는 저희 법무법인이 제안한 컨설팅 프로젝트에 원칙적으로 관심은 있다.

2) 하지만 귀사의 구체적인 협업 여부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좀 더 많은 논의가 진행되어야 한다.

3) 따라서 다음 주 목, 금요일 정도에 만나서 추가적인 논의를 하길 바라며, 그 전에 소개자료를 좀 더 보내주길 바란다. 


혹시 제가 잘못 이해했거나 빠진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김부장님과 이 프로젝트를 같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입니다.


또 연락 올리겠습니다.


조우성 변호사 올림


p.s. 아까 대화 중에 부장님께서 요즘 '협상력'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던 말씀이 기억납니다. 사실 제가 블로그를 하나 운영하고 있는데, 그곳에 협상 컬럼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링크를 걸어 드릴테니 한번 보시죠.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http://www.jowoosung.com/category/%ED%98%91%EC%83%8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중요한 미팅 이후 메일 보내기


누군가와 중요한 미팅을 하고 난 다음에는 이런 식으로 후속조치를 해 보길 권합니다.


메일을 쓰십시오. 그 메일엔 이런 내용을 담으시길.


1) 오늘 만나서 반가웠다는 인사말


2) 오늘 논의되었던 내용에 대한 정리(제가 이해한 바로는 아래와 같습니다. 한번 정리해봤는데, 혹시 틀린 부분이 있으면 이사님께서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3) 대화 도중 상대방이 슬쩍 언급했던 개인적인 부분에 대한 코멘트(이사님께서 등산에 관심이 많다고 하셨는데, 국내 등산 정보에 관해서 아주 잘 정리가 된 블로그를 발견했습니다.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저도 다양한 미팅을 하는데, 미팅 후 상대방이 이와 같은 내용의 이메일을 보내오면 


a) 음, 아주 프로페셔널한데 


b) 아주 detail하네, 


c) 인간적인 면도 있구 말야. 


라는 3가지 느낌을 동시에 받습니다.


미팅 그 자체보다 그 후속 단계가 중요합니다.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데는 그만한 노력이 필요한 법입니다.






<이메일 예시>


김관호 부장님, 오늘 뵈었던 조우성 변호사입니다. 

오늘 시간 내 주셔서 전체적인 상황 파악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오늘 나누었던 대화를 잠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귀사는 저희 법무법인이 제안한 컨설팅 프로젝트에 원칙적으로 관심은 있다.

2) 하지만 귀사의 구체적인 협업 여부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좀 더 많은 논의가 진행되어야 한다.

3) 따라서 다음 주 목, 금요일 정도에 만나서 추가적인 논의를 하길 바라며, 그 전에 소개자료를 좀 더 보내주길 바란다. 


혹시 제가 잘못 이해했거나 빠진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김부장님과 이 프로젝트를 같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입니다.


또 연락 올리겠습니다.


조우성 변호사 올림


p.s. 아까 대화 중에 부장님께서 요즘 '협상력'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던 말씀이 기억납니다. 사실 제가 블로그를 하나 운영하고 있는데, 그곳에 협상 컬럼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링크를 걸어 드릴테니 한번 보시죠. 참고가 되면 좋겠습니다.


http://www.jowoosung.com/category/%ED%98%91%EC%83%8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습관(habit)의 형성 및 폐기를 위한 방법론>



함주리 박사님의 강연을 듣고 habit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됐습니다.


좋은 습관을 기르고 나쁜 습관을 배격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세가지 요소가 필요하다는 정리를 해봤습니다.


1. Knowledge


가. benefit

- 내가 이 습관을 기르면(또는 폐기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이익이 있는지를 상세하게 정리해 볼 것(다양한 자료 검색)


나. 뇌과학적 이해

- 일정한 반복에서 비롯되는 뇌가소성 메커니즘 이해

- 당근과 채찍 기법을 통한 자가독려 (참고도서 : 당근과 채찍)





다. Trigger와 cue, reward의 chain에 대한 연구

- 찰스 두히그의 '습관의 힘' 서적 참고

- 파블로프의 조건반사, 스키너의 강화이론





2. Skill


가. 강화습관과 폐기습관의 기록 및 정리

나. 습관을 고착화시키기 위한 준종교적 의식(매일의 루틴) 마련

다. 기록법 / 명상법(직면)

라. 구체적인 보상방법 / 자기 선언






3. Desire


가. 보다 나은 내가 되고 싶다는 욕구에 대한 필요성, 정당성 인식

나. 나의 미션과 비전과의 부합성




외국 블로그들을 서핑하다보니 habit에 대한 자료가 많이 있군요.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나를 죽이는, 나를 살리는 습관'이라는 컨셉의 강의안을 한번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참고자료 : 함주리 박사님 강의 중


1) 정신없이 바쁘게 살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행동과 생각을 '직면'하고 '알아차리는 것'이 대단히 중요. 그것이야 말로 뇌를 깨우는 것.

2) 내가 어떤 부정적인 습관을 갖고 있다면, 이를 폐기하기 위해서는 어떤 자극으로부터 어떤 과정을 거쳐서 그 나쁜 습관을 저지르고 있는지를 제3자적 시각에서 관찰해 볼 것.

3) 그 나쁜 순환고리를 '직면'해야만 폐기도 가능.

4) 뇌는 의외로 정직하다. 충분히 '몸으로' 반복과 훈련을 하면 뇌는 그 신호를 중요하게 받아들이면서 뇌 속에 중요한 다리(bridge ; 시냅스)를 건립한다. 일단 다리가 완성되면 그 다음부터는 쉬워진다. 대부분의 사람은 그 다리가 완공되기 직전에 '난 안돼'라면서 포기하고 만다. -> 뇌는 배신하지 않는다.

5) 퀀텀 점프.. '발전'은 순차적으로 이루어지기 보다는 축적된 다음 임계량을 돌파하면서 '갑자기' 이루어짐.

6) 자기만의 준종교적인 의식, 명상의 시간을 가져라. 단순히 목표를 글로 쓰는 것이 아니라 생생한 이미지와 광경을 머리 속에서 반복해서 돌려라(멘탈 리허설).

- 평소 막연하게 알고 있던 자기계발 관련 내용인데, 이것들이 뇌과학적으로도 근거가 있음을, 그리고 어떻게 뇌를 '선하게' 속이고 이용할 수 있을까에 대한 insight를 얻었음.

- 오늘부터 하루 20분 이상씩은 꼭 명상을 할 것이며, a. 내가 버려야 할 습관. b. 내가 새롭게 가져야 할 습관을 정리해 보기로 한다.

- 나는 내 '뇌'를 믿는다. 믿어야 한다. 믿을 수 있을 것 같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사업을 하는 친구가 한 장의 사진을 보여줬다.

 



“이 사진이 뭔지 아니?

스티브 잡스가 처음 사무실을 연 곳이 자기 아버지 차고거든. 

바로 그 사진이야. 세상에. 이렇게 시작했다잖아…

 

내가 이 사진을 보면서 힘들 때마다 스스로에게 격려하곤 해.”

 


그 친구가 그 사진을 내게 보여줄 당시

이미 스티브 잡스는 건강상의 문제로 Apple의 CEO직을 사임한 이후였다.

나는 그 사진에서 눈을 뗄 수 없었다. 그리고는 그 친구에게 이런 말을 건넸던 기억이 있다.

 

 

지금 병석에 있는 스티브는 이 시절이 너무도 간절히 그리울 걸?

아마 신이 스티브에게 ‘네가 갖고 있는 모든 부와 명예를 다 내놓는 대신 그 힘든 시절로 다시 보내줄까?’라고 제안한다면 스티브는 1초도 머뭇거리지 않고 그런다고 할 걸?

 

사진 속의 스티브, 그는 정말 행복했었으리라.


당장 운영비가 없고, 세상을 상대로 힘겨운 제안(PT)을 하면서 거절을 당하기 일쑤였겠지만

이 당시 스티브는 정말 행복했었으리라.

‘자기가 하고 싶은 일’에 온전히 몰두하면서 순도 100%의 삶을 살았을 것이다.

 

헤어스타일, 옷차림새, 주위의 시선, 다음달 직원월급,

보험료, 결혼을 해서 가정을 꾸리는 것.

이런 ‘세상살이에서의 평범한 덕목’에는 전혀 신경쓰지 않은채

잠 자는 시간이 아까워서 사무실에서 새우잠을 자면서도

마냥 행복했었으리라.

 

세상을 떠날 때 그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내가 몸이 빨리 회복되어서 더 멋진 기획을 하고

더 멋진 상품을 만들어서 세상을 놀라게 해야 할텐데…’

라는 조바심과 아쉬움을 가졌을까?

 

스스로 선(禪) 사상에 심취했고, 인문학에도 조예가 깊었던 스티브는

그러지 않았으리라.

오히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참 열심히 살았었네.

뭐가 그리 신이 났었을까.

인생이란 돌아보면 한바탕 꿈이라고 하더니

정말 그런 것 같군.

내가 떠나면 슬퍼해주는 사람… 분명 몇 명은 있겠지? 

하지만 난 이상하게도 마음이 편안한걸.

 남겨진 사람들에겐 미안한 이야기지만.

다만,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가 보고 싶다는 생각은,

그 ‘미련’은 드는 걸.

파우스트 박사에게 메피스토펠레스가 유혹했듯이 

어떤 댓가를 치르는 대신 날더러

‘그 차고(garage) 시절로 돌아갈 수 있게 해 주겠다’고 하면,

난 덥썩 그 제안을 받을텐데. 후후…

 

그 시절이 못내 그리울 따름이다.

Good Bye~’

 

우리 가슴에 당신은 아마도 오랫동안

아름다운 모습으로 남아 있을 겁니다.

 

 

그 곳에도 Garage가 있겠지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1. 이현주 2012.06.07 12:53 신고

    좋은글 감사합니다.

  2. koreart 2012.06.07 14:34 신고

    좋군요~ 저를 다시 돌아보게 하네요.

조우성변호사의 비즈니스 ETHOS : 이메일 쓸 때 주의점(1)

분류 : 비즈니스 Ethos Skill



비즈니스 목적으로 이메일을 주고 받을 때는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1) 가능하면 읽기 쉽게 두  줄 쓰고 한 줄 띄우기

 

2) ㅎㅎ, ^^ 와 같은 이모티콘 넣지 않기

 

3) 말미에 '000 올림'이라는 문구를 기재하기(상대가 나보다 나이가 많이 어릴 경우는 제외)

 

 

샘플을 보여 드리면 더 쉽게 이해하실 수 있을 듯 합니다.

 

 





<1안>

 

김관호 부장님, 오늘 뵈었던 이민호 과장입니다......

오늘 시간 내 주시고 좋은 말씀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ㅎㅎ

오늘 나누었던 대화를 잠시 정리해 봤는데요.....^^

 

1) 귀사는 저희 회사의 000 프로젝트에 원칙적으로 관심은 있다.....

2) 하지만 귀사의 구체적인 협업 여부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좀 더 많은 논의가 진행되어야 한다.......

3) 따라서 앞으로 2주에 한번씩 실무자간의 미팅을 진행하면서 일의 추이를 지켜본 후에 구체적인 협업을 결정했으면 한다......

 

혹시 제가 잘못 이해했거나 빠진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김부장님과 이 프로젝트를 같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입니다.....

또 연락 올리겠습니다......

 

이민호 드림

 

문제점 : (1) 불필요한 ....가 많다. (2) 프로페셔널의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는다.

 



 

 

<2안>

 

김관호 부장님, 오늘 뵈었던 이민호 과장입니다. 오늘 시간 내 주시고 좋은 말씀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나누었던 대화를 잠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귀사는 저희 회사의 000 프로젝트에 원칙적으로 관심은 있다.

2) 하지만 귀사의 구체적인 협업 여부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좀 더 많은 논의가 진행되어야 한다.

3) 따라서 앞으로 2주에 한번씩 실무자간의 미팅을 진행하면서 일의 추이를 지켜본 후에 구체적인 협업을 결정했으면 한다.

혹시 제가 잘못 이해했거나 빠진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김부장님과 이 프로젝트를 같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입니다. 또 연락 올리겠습니다.

이민호 올림

 


문제점 : 줄 띄우기를 하지 않아 읽기가 힘들다.

 

 

 

<추천안>

 

김관호 부장님, 오늘 뵈었던 이민호 과장입니다.

오늘 시간 내 주시고 좋은 말씀 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늘 나누었던 대화를 잠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귀사는 저희 회사의 000 프로젝트에 원칙적으로 관심은 있다.

 

2) 하지만 귀사의 구체적인 협업 여부에 대해서는 내부적으로 좀 더 많은 논의가 진행되어야 한다.

 

3) 따라서 앞으로 2주에 한번씩 실무자간의 미팅을 진행하면서 일의 추이를 지켜본 후에 구체적인 협업을 결정했으면 한다.

 

혹시 제가 잘못 이해했거나 빠진 부분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길 바랍니다.

모쪼록 김부장님과 이 프로젝트를 같이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를 진심으로 바라는 마음입니다.

 

또 연락 올리겠습니다.

 

 

이민호 올림

 

 

 

 




What is 비즈니스 ETHOS?

아리스토텔레스는 매력있는 사람, 존경받는 사람에게는 ETHOS라는 덕목이 있다고 했습니다. 비즈니스를 진행함에도 ETHOS는 여러분을 더 빛나게 해 줄 것입니다.

저는 Ethos의 구성요소를 머릿글자를 따서 다음의 네 가지로 분류해 보았습니다.

1) E - Empathy(공감능력)

2) TH - Thoughtful (사려깊은, 지혜로운)

3) O - Objective (객관적인, 냉철한, 목표지향적인)

4) S - Self Improvement (자기계발) / Skill (비즈니스 기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